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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배민규 트레이닝 코치 결혼

2018-12-13기사 편집 2018-12-13 17: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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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배민규 트레이닝코치 결혼.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한화이글스 배민규(35) 트레이닝코치가 결혼한다.

배 코치는 16일 오후 3시 서울 더컨벤션 송파문정점 웨딩홀 12층 그랜드볼룸에서 신부 이유리(30)씨와 화촉을 밝힌다.

신부 이 씨는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2년 6개월 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배 코치는 대전시 서구 둔산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계획이다.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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