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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충남 아산에서 봉사로 송년행사

2018-12-12 기사
편집 2018-12-12 17:59:51
 김대욱 기자
 kimdw3342@daejonilbo.com

대전일보 > 경제/과학 >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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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은 12일 충남 아산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 성모복지원 등 2곳을 방문해 급식 봉사, 시설 환경관리, 위문·물품지원 활동을 벌이며 송년회를 진행했다. 민인홍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가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에서 급식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이 매년 봉사활동으로 이색 송년회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은 12일 충남 아산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 성모복지원 등 2곳을 방문해 급식 봉사, 시설 환경관리, 위문·물품지원 활동을 벌이며 송년회를 진행했다.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의 이색 송년행사는 올해 6년째로 그룹 내 지점장급 관리자·임원진, 직원 등 총 220여 명이 동참하면서 새로운 송년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아산시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에서 급식봉사를 벌였으며, 성모복지원을 방문해 물품지원, 환경관리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민인홍 대표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한파에 소외된 우리 이웃들은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상황"이라며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민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보탬이 돼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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