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 유성구, 국화전시회 성과 분석 및 최종 보고회 개최

2018-12-02기사 편집 2018-12-02 15:03:07      박영문 기자 etouch84@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행정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대전 유성구는 지난달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9회 유성 국화전시회' 성과 분석 및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방문객 설문조사 및 주변 상권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유성국화전시회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지난해(40억 원)보다 크게 증가한 74억 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주민 불편사항과 문제점에 대한 보완 등 내년에 열릴 전시회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정용래 청장은 "내년 유성국화전시회의 질을 높여 전국적인 행사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영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영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