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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신춘문예 '등단의 꿈'예비작가들을 기다립니다

2018-11-12기사 편집 2018-11-12 11: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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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의 꿈'예비작가들을 기다립니다

대전일보 2019년도 신춘문예 작품 공모...12월 7일 마감



대전일보사는 한국문학에 새바람을 일으킬 신인작가 발굴을 위해 2019년도 신춘문

예를 공모합니다. 한국문학의 새 지평을 열 참신한 신인들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 공모내용

▶시 (5편이내) : 상패와 상금 3백만원

▶단편소설 (2백자 원고지 70매 내외) : 상패와 상금 5백만원

▶동 시 (5편이내) : 상패와 상금 2백만원

▶동 화 (2백자원고지 30매 내외) : 상패와 상금 2백만원

◇ 접수마감 : 2018년 12월 7일(금) 당일소인 유효

◇ 당선작 발표 : 2019년도 본보 신년호 지면

◇ 보낼 곳 : 대전시 서구 계룡로 314 대전일보사 문화사업국 신춘문예 담당자 앞

◇ 유의사항

원고는 A4용지로 출력해 제출하고 별도용지에 응모부문, 이름(본명), 주소, 연락처를 써야합니다. 작품 내용에 인적사항을 명기할 경우 심사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원고를 넣은 봉투에 붉은 글씨로 '응모부문(예:소설 부문)'과 함께 '신춘문예 응모작'이라고 쓴 후 우편으로 제출합니다. 인터넷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응모작은 미발표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표절 또는 타 신춘문예 중복 투고시 당선을 취소합니다. 타 신춘문예·문학상 당선자는 같은 장르에 응모할 수 없습니다. 접수된 모든 작품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 문의 : 대전일보사 문화사업국 042(251)38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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