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박찬호 장학재단, 유소년 야구기금 마련 자선 골프대회

2018-11-01기사 편집 2018-11-01 07:31:03     

대전일보 > 스포츠 > 골프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박찬호 장학재단, 유소년 야구기금 마련 자선 골프대회 [엠토디자인 제공]

재단법인 박찬호 장학회는 30일 유소년 야구기금 마련을 위한 '제1회 박찬호 장학재단 자선 골프대회'를 지산 컨트리클럽에서 열었다.

자선 골프대회에는 박찬호, 이승엽, 이종범, 홍성흔, 배영수, 이호준 등 전·현직 야구선수와 '차붐' 차범근 전 감독, 전 농구선수 우지원 등이 참가했다.

자선 골프대회에선 유소년 야구기금 기금 1억4천만원이 모였다.

박찬호는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을 후원하고 기부와 선행을 이어가는 뜻깊은 대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박찬호 장학회는 21년 동안 야구 꿈나무 장학사업, 야구캠프사업, 선수 재활사업 등 인재육성과 사회공헌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해왔다.[연합뉴스]
첨부사진2박찬호 장학재단, 유소년 야구기금 마련 자선 골프대회 [엠토디자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