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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충남 건축·공공디자인 문화제' 11일 계룡 문화예술의 전당서 막 올라

2018-10-11기사 편집 2018-10-11 17: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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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충남 건축·공공디자인 문화제'가 11일 계룡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막이 올랐다.

충남도와 계룡시 주최로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맥(脈)'을 주제로 도민과 함께 즐기고 나누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문화행사로 마련됐다.

올해 문화제는 건축문화대전 및 공공디자인 공모전, 어린이집 만들기·그리기 대회, 건축사·교수·교육청 작품전, 3D프린팅, 주택 VR 체험전, 찾아다니는 건축박물관, 조아저씨 건축 창의체험 등 작품 전시회와 세미나가 열린다.

이와 함께 공공디자인 100선, 건축취업상담센터, 가가호호 건축계획상담 프로젝트, 우수공공디자인 인증 제품 전시 등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이날 개막식에서 나소열 부지사는 "우리 도의 다양한 과제와 도전을 디자인을 통해 극복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문화제에 대한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송원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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