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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축제, 포스트시즌 출정식' 한화이글스가 13일 대전 NC전, 피날레 행사 마련

2018-10-11기사 편집 2018-10-11 16: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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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한화이글스 홈피날레 포스터.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한화이글스가 오는 13일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포스트시즌 출정식과 불꽃축제 등 피날레 행사를 펼친다.

한화는 이날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2018 홈피날레' 행사로 한화이글스 신인선수들의 시구와 착모식을 비롯해 포스트시즌 출정식, 응원불꽃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승리기원 시구는 노시환, 변우혁 등 내년도 신인 선수 8명이 나선다.

경기 후에는 포스트시즌 출정식이 진행된다.

한용덕 감독과 주장 이성열 선수는 포스트시즌을 맞는 각오와 함께 선전을 약속할 계획이다. 선수단 퍼레이드도 준비돼 있다.

출정식 후에는 한화이글스 응원가에 맞춰 경기장 하늘을 수놓는 불꽃축제로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올 시즌 70만 관중 돌파와 평균관중 1만명을 달성한 한화이글스는 앞으로도 팬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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