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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유니텍, '2018 세계표준의 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 수상

2018-10-11기사 편집 2018-10-11 1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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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윤준호 ㈜성광유니텍 대표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세계표준의 날'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 = ㈜성광유니텍 제공
㈜성광유니텍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세계표준의 날'기념식에서 유공단체 KS인증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기념식에서 ㈜성광유니텍은 스마트방범창 윈가드(WINGUARD)·PVC창호 주요 사업으로 고객만족과 품질경영이라는 가치를 추구한 점과 전통창호에 Io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창호개발, 국가표준기술 선진화에 기여한 점을 공로로 인정 받았다.

스마트방범방충망 윈가드는 스마트폰으로 알려주는 '자가방범(Self Security)'이 가능한 세계 최초 제품으로 KS F 4536 인증을 받아 신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PVC창호에 있어서는 KS F 3117과 KS F 3109인증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개선 활동을 수행 중이다.

성광유니텍 스마트 방범방충망 윈가드는 윈도우(Window)와 창(Guard) 합성어로 업계 최초 안전방범방충망에 ICT 기술을 접목해 최첨단 방범기능과 자가 방범을 구현, 창호 부문 '장영실상'을 2년 연속 수상하고 '올해의 으뜸중기제품상', '대한민국 제품혁신 대상', 소비자선정 '방범·안정창 부문 브랜드파워 1위'등 성과를 나타내며 신개념 창호로 평가받고 있다.

윤준호 대표는 "스마트 방범방충망 윈가드는 고객만족과 품질경영을 목표로 기술혁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바람에 따라 새롭고 안전 주거문화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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