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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7.7%·'알쓸신잡3' 5.1%로 출발

2018-09-22기사 편집 2018-09-22 11: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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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진짜사나이300'[MBC 제공]
새 금요 예능이 대거 출격했지만, 기존 강자들을 따라잡지는 못했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9시 55분 처음 방송된 MBC TV '진짜사나이300' 시청률은 7.7%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지환, 오윤아, 이유비 등 출연자들이 국가대표 육군 '300워리어'가 되기 위해 입소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군대가 처음인 출연자들이 입소 과정에서 실수하고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방송 전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의 출연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첫 방송 이후에도 그의 출연을 반대하는 일부 시청자 의견이 이어졌다.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는 9.5%-12.1%를 기록한 SBS TV '정글의법칙 in 사바'가 차지했다.

같은 날 9시 10분 처음 방송된 tvN '알쓸신잡3'은 시청률 5.1%(유료가구)를 기록했다.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알쓸신잡'은 이번에는 무대를 해외로 옮겼다.

유시민, 김영하, 김진애, 김상욱 등 잡학박사들은 그리스 아테네에서 그리스·로마 신화 등 다양한 지식의 향연을 펼쳤다.

같은 시간대 처음 방송된 MBC TV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시청률은 1.5%였다.

김구라, 이동진, 정철, 남창희와 게스트 구혜선이 강원도로 떠나 드라마 '도깨비', 소설 '메밀꽃 필 무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밤 11시대에는 MBC TV '나혼자산다'가 12.8%-12.6%로 1위를 차지했으며 SBS TV '폼나게 먹자'는 2.9%-2.3%, KBS 2TV '댄싱하이'는 1.4%-1.0%를 기록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