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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주택화재로 세입자 60대 남성 숨져

2018-09-21기사 편집 2018-09-21 0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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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충남도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21일 오전 1시 36분께 충남 태안군 안면읍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이곳에 세 들어 살던 A(66)씨가 숨졌다.

이날 불은 내부 48㎡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1천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40여 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옆집에 살던 할머니가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 주방에서부터 불이 시작된 점 등을 토대로 화재 경위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