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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정보대학, '2018교육기부 인증기관' 최종 선정

2018-09-20기사 편집 2018-09-20 15: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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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정보대학이 교육부의 '교육기부 인증제' 사업에서 올해 교육기부 인증제 신규기관에 최종 선정됐다.

우송정보대학은 2015년부터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다양한 학과 특성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육기부 활동을 펼쳤다. 3년간 총 9225명의 중·고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속에서 교육기부에 가장 앞장서는 대학으로 입지를 다졌다.

앞서 2016년에는 교육부에서 지정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획득한 이래 지난해는 '자유학기제 우수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총리 표창을 받았다. 또 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좋은인재기르기협력단'으로부터 교육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정상직 총장은 "60년 넘게 축척된 특성화된 교육시스템을 이용해 장애인 및 소외계층까지 아울러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교육기부 취지에 부합하는 노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약속했다.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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