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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반복훈련을 통한 학교현장 지진피해 최소화

2018-09-12기사 편집 2018-09-12 17:05:05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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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12일 전 기관 및 학교를 대상으로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제408차 민방위의 날 훈련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이날 시교육청 전 기관 및 학교는 오후 2시 지진훈련 경보 발령과 동시에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머리를 보호하고 신속하게 지정된 대피장소로 대피했다. 대피 후에는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위기상황시 초동대처 방법과 행동요령 등을 교육했다.

허진옥 안전총괄과장은 "지진 발생을 가정해 실시한 대피훈련을 통해 재난예방 및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행동요령을 습득하는 계기가 됐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위기상황 시 교육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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