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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가게 14개 업체 추가 선정

2018-09-12기사 편집 2018-09-12 16: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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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14개 업체를 '백년가게'로 추가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정된 업체는 음식업 9개, 도·소매업 5개 업체이고, 지역별로는 서울 4개, 전북·대구·부산 2개, 경북·경남·전남·제주가 각 1개이다.

백년가게 육성사업은 다산다사의 악순환 구조에서 지속성장의 가치를 실현하는 성공모델을 발굴하고자 시작된 사업으로, 지금까지 선정된 백년가게는 총 30개 업체이다.

충청권에서는 태안의 게장 맛집 학암식관이 지난달 1차 선정에서 백년가게에 이름을 올렸다.

중기부는 오는 21일 백년가게 1호점 현판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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