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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우리동네 캐릭터 공모전 충청권 5개 캐릭터 본선진출

2018-09-12기사 편집 2018-09-12 15:08:39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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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 중구-효도령효낭자
최고의 지역·공공 캐릭터를 가리는 '제1회 우리동네 캐릭터 공모전' 본선에 충청권 5개 캐릭터가 진출하며 흥미로운 경쟁을 진행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75개 기관이 참가해 총 16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내달 5일까지 투표를 통해 득표수가 높은 8개 캐릭터가 최종수상작으로 결정된다.

이번에 본선에 진출한 충청권 캐릭터는 대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포이', 대전 중구 '효도령·효낭자', 세종 소방청 '영이·웅이', 충남 공주시 '고마곰', 충북 청주시 '생이·명이'다.

투표방법은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ourcharacter.kocca.kr)에서 호감있는 캐릭터에 매일 한번씩 투표하는 방식이다. 본선에 오른 16개 캐릭터는 10월 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인 '2018 우리동네 캐릭터 축제'에 참가하게 된다. 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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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대전 한국산림복지진흥원-포이
첨부사진3세종-영이웅이
첨부사진4충북 청주-생이명이
첨부사진5충남 공주-고마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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