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대소면 소석리 드림골재(대표 이종관 왼쪽 2번째))는 9일 재단법인 대소장학회(이사장 손달섭 오른쪽 2번째))에 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음성군 제공
음성군 대소면 소석리 드림골재(대표 이종관 왼쪽 2번째))는 9일 재단법인 대소장학회(이사장 손달섭 오른쪽 2번째))에 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음성군 제공
[음성]음성군 대소면 소석리 드림골재(대표 이종관)는 9일 재단법인 대소장학회(이사장 손달섭)에 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종관 대표는 "지역 발전을 이끌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달섭 이사장은 "장학회 발전에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 하다"며 "대소면민의 열망 속에 설립된 장학회인 만큼 기대에 부응해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법인 대소장학회는 지난 2월 모든 설립 절차를 마치고 출범해 3억 원의 기금을 모금 했으며, 대소면의 교육여건 개선과 지역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본격적인 장학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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