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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학교, 취업률 65.7%…'가'그룹 1위

2018-07-15기사 편집 2018-07-15 15:31:47      김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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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내 2105명·외 180명 선발 백석인재 학생부 60·면접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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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학교는 교육부 재정지원 사업인 산학협력 선도대학 LINC+,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 CK-1, 청년해외진출사업을 지원 받고 있다. 올해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1단계에서 '자율개선대학(예비)'으로 선정됐다. 또한 백석평생교수 멘토링, 백석쿰 인성교육과정 등을 통해 인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학생들을 배출해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에서 취업률 65.7%로, 3000명 이상 졸업자를 배출하는 전국 '가'그룹 4년제 대학 중 비수도권 대학에서 취업률 1위를 달리고 있다.

백석대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내 2105명, 정원 외 18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일반전형(1031명), 지역인재(195명) 전형 등과 학생부60%+면접40%로 선발하는 백석인재(603명) 전형 등이 있으며, 학생부 교과영역은 국어·수학·영어·사회(국사 포함)·과학 교과 중 상위 3개 교과 전 과목을 석차등급으로 반영한다. 창의인재(146명) 전형,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112명) 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모집한다. 또 정원내 일반전형, 지역인재, 백석인재 전형에서 관광학부(글로벌호텔비즈니스) 모집단위가 신설돼 40명을 선발한다. 모든 전형에서 인문계·자연계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수시모집 전형별 주요 특징을 보면 일반전형과 지역인재 등의 면접고사 및 실기고사를 제외한 전형은 학생부 100%전형으로 선발한다. 면접고사를 실시하는 지역인재, 백석인재, 특성화고교, 농어촌학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전형은 모집단위별 예상문제를 입시홈페이지에 사전 공개해 고사를 실시한다. 정원 외 전형의 면접고사 및 실기고사를 제외한 특성화고교, 농어촌학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서해5도민 특별전형은 학생부 100%로 선발한다.

학생부교과 백석인재 전형의 면접고사는 제1영역 인성 및 태도, 제2영역 시사·교양상식, 제3영역 전공적성 및 비전, 제4영역 문제해결능력의 총 4가지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면접고사 문제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범위내에서 출제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창의인재,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 전형은 1단계 평가에서 내신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서류평가(학생부-비교과, 자기소개서)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 평가에서 '1단계 평가점수 40%+확인면접 60%'로 최종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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