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목원대 양궁팀 유시현, 회장기 양궁대회서 은 2개 획득

2018-07-12기사 편집 2018-07-12 16:39:25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사진=목원대 제공
목원대 스포츠건강관리학과 양궁팀 소속 유시현(2학년·사진) 선수가 올림픽제패기념 제35회 회장기 전국 대학·실업양궁대회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유 선수는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경북 예천양궁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대학부 70m 개인전에서 338점, 60m 개인전에서 350점을 기록해 은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유 선수는 "지난겨울 어깨통증으로 동계훈련에 팀원들과 합류하지 않고 치료에 전념하며 체력적,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팀원들과 열심히 훈련한 결과 좋은 성적이 나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목원대 양궁팀은 12일부터 16일까지 광주여대에서 개최되는 '제21회 회장기 한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정성직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성직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