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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남초등학교 문화재 발굴 체험학습으로 문화유산 소중함 배워요.

2018-07-12기사 편집 2018-07-12 16: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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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옥천군남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우리동네 고인돌이야기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군남초등학교 제공
[옥천]옥천군남초등학교(교장 임미옥)는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이 주최하는 '우리 동네 고인돌이야기' 체험학습에 참가했다.

군남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체험학습은 지난 6일 학교 교실에서 워크북을 활용해 청동기시대 사람들의 생활상 및 유물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했다.

12일은 옥천선사공원으로 이동해 청동기시대 지석묘를 직접보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또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의 실제발굴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장 (옥천 읍 구일리 일원)에서 문화재발굴을 직접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자신과는 거리가 멀게만 느껴졌던 문화재들이 나의 생활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인식한 학생들은 우리 역사와 전통문화를 올바로 이해하고 문화유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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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인근에 실제발굴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현장체험하고 있는 모습. 사진=군남초등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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