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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군수 민선7기 미래먹거리에 대해 끊임없이 발굴

2018-07-11기사 편집 2018-07-11 10: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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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박정현 군수가 2018 하반기 주요정책방안에 대해 설명 하고 있다. 사진=부여군 제공
[부여]박정현 부여군수는 군이 미래먹거리를 끊임없이 발굴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군수는 11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8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주관하고 "공직자들은 국·도정의 정책방향을 수시로 탐색하고 이를 군정에 연계시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우리 군의 미래방향은 군수와 공직자의 의지에 달려있다"며 "열정적인 추진의지를 갖고 모든 사업에 적극적으로 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는 부여읍 북부지역 지방상수도 확충사업을 비롯한 생활폐기물 자원회수시설 조성, 구드래 주민친화형 테마공원 사업등 하반기 주요실첨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군민생활안정, 안전, 복지, 경제, 농업, 문화관광 등 새로운 부여를 만들기 위한 하반기 주요 정책을 시정에 반영하기로 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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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박정현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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