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여자친구 19일 여름 앨범으로 컴백

2018-07-05기사 편집 2018-07-05 11:05:10

대전일보 > 연예 > 방송/연예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여자친구, 여름 앨범으로 19일 컴백 그룹 여자친구가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여섯번째 미니 앨범 '타임 포 더 문 나이트'(Time for the moon night)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4.30 [연합뉴스]
그룹 여자친구가 오는 19일 여름 앨범으로 컴백한다고 5일 소속사 쏘스뮤직이 밝혔다.

이들에게 신보는 지난 4월 30일 발표한 미니 6집 '타임 포 더 문나잇'(Time for the Moon Night) 이후 석 달 만이다.



여자친구는 미니 6집 타이틀곡 '밤'으로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음원강자 면모를 입증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사진을 보면 여섯 개 아이스크림이 나란히 꽂힌 모습이라, 여자친구 특유의 통통 튀는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또 빨간색 카세트 플레이어와 스케이트 보드가 복고적인 느낌을 낸다.

이들은 2015년 '오늘부터 우리는', 2016년 '너 그리고 나', 2017년 '귀를 기울이면' 등 여름에 발표한 곡을 연달아 흥행시켰다.

쏘스뮤직은 "여자친구는 특유의 청량한 매력과 파워풀한 에너지를 앞세워 '여름 강자'로 떠올랐다"며 "이번에도 2018년 '서머송' 탄생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연합뉴스]
첨부사진2여자친구 여름앨범 티저 [쏘스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