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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2018 환경정보공개 환경부장관상' 수상

2018-06-14기사 편집 2018-06-14 17: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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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한 '2018년 환경정보공개 대상 시상식'에서 대전도시철도공사가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받고 있다. 오른쪽부터 공사 이희엽 기술이사, 환경부 홍정기 자연환경정책실장, 공사 고종현 팀장. 사진=대전도시철도공사 제공
대전도시철도공사는 14일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공동 주관한 '2018년 환경정보공개 대상(大賞)'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환경정보공개 대상'은 국내 1500여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환경경영 추진활동과 실적을 평가해 상을 수여한다.

공사는 환경정보 등록·공개의 성실한 이행과 부서별 그린리더 양성,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운영 등 에너지 절약과 환경 경영을 위해 추진한 노력을 높게 평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기 공사 사장은 "정부 환경정책에 발맞춰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주기적인 환경정보 공개를 통해 시민과의 환경 소통을 넓혀가고 쾌적한 환경 구축으로 시민들의 도시철도 이용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호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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