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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다문화이주여성 대상 직장내 성희롱예방교육

2018-06-07기사 편집 2018-06-07 17: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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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는 7일 금남면 복지회관에서 베트남, 말레이지아, 대만 출신의 이주여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이주여성의 성인권 및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직장내 성희롱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예방교육은 양성평등진흥원 성희롱예방 위촉강사인 박연주 세종경찰서 경장의 '이주여성 직장내 성희롱 예방'을 주제로 성의롱 대처방안과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신고와 절차 등에 대한 강의와 질의 응답순으로 이어졌다.

세종경찰서는 다문화가정의 국내 안정적인 정착과 조화로운 사회적응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로 '다문화와 함께하는 치안서비스' 를 제공할 방침이다.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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