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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장애인 심리지원 사업 추진

2018-06-03기사 편집 2018-06-03 16:01:48      이호창 기자

대전일보 > 사회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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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보건소는 5일부터 배재대학교 마인드심리상담연구소와 함께 장애인 심리안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용일 배재대 심리상담센터에서 무료로 열린다. 배재대는 전문인력을 투입해 미술치료, 집단 상담, 숲 힐링 체험활동 등 장애인 마음건강과 안정에 그 재능을 나눌 계획이다.

장애인 심리지원사업 참가신청과 문의사항은 중구보건소 재활보건실(☎042(253)4413)로 하면 된다.

이재승 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관련 기관과 유기적인 연계로 행복한 장애인의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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