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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복합터미널 dtc갤러리, 29일-내달 17일 '회화의 발언' 展

2018-05-28기사 편집 2018-05-28 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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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강민구 흐름 2018-01
대전복합터미널 2층 동서관 연결통로에 위치한 dtc갤러리(d1갤러리)는 2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대전미술인그룹 초대전 '회화의 발언'을 전시를 연다. 미술 속에서 회화성을 가지 고 진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예술가들의 모임 '회화의 발언'은 대전미술을 대표하며 예술가의 산실이자 대전미술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대전미술인그룹 초대전 '회화의 발언' 전시는 회화 안에서 놀라운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에 초점을 두고, 그룹의 역사와 대전미술사의 위치와 역할, 그리고 각 회원들의 작품세계와 그 역량을 소개하고 있다. 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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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김대호 가방14-L
첨부사진3조윤하 여신
첨부사진4김려향 sta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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