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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중·고생 대상 뮤지컬 '도전19벨 춘향이의 첫날밤' 공연

2018-05-23기사 편집 2018-05-23 15:34:16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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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포스터 사진=논산세 제공

[논산]논산시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 예방과 성 인식 개선을 위한 뮤지컬 '도전 19벨 - 춘향이의 첫날밤' 공연을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중·고생 170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여성극단인 '여인극장'이 맡은 공연은 학교폭력의 가해·피해 학생간의 갈등과 가수의 꿈을 가진 여고생 '춘향'이가 남자친구 '철현'을 사귀는 과정에서 겪는 성 이야기를 생생하게 풀어간다.

또, '도전 19벨' 성교육 퀴즈 대회를 극중 소재로 활용해 청소년의 성문제를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룰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성장해가는 청소년들이 실제 겪을 수 있는 문제를 뮤지컬을 통해 친근하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르게 성 인식을 제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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