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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환경교육체험센터 건립 '속도'…2021년 3월 개관

2018-05-21 기사
편집 2018-05-21 15:18:50
 김진로 기자
 kgr604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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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도교육청이 (가칭)충북환경교육체험센터 건립을 위한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센터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충북환경교육체험센터는 학생 교육과 체험, 교원연수, 교육과정지원, 학부모 교육, 외부기관 협력 등 생태·환경교육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2021년 3월 개관 예정이다.

충북교육청은 TF 구성을 위해 지난 4월 환경체험 전시 체험물 제작과 운영 및 건축, 설비, 실내 디자인 등에 관심과 전문성이 있는 교직원을 모집했다.

추천과 모집을 통해 구성된 TF는 교육전문직원, 교원, 전문가 등 82명이 모였다.

TF는 총괄, 건축 및 공간구성, 전시·체험, 자문 분야로 조직됐으며, 5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운영된다.

TF 총괄단은 주명현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센터 관련 최종 의사결정 및 각종 사안 심의 의결을 담당한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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