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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가톨릭 사회복지회, 지역기업 후원금 전달식 및 후원협약 진행

2018-05-17기사 편집 2018-05-17 17: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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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회복지법인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는 주식회사 8282대리운전과 17일 후원금 기탁식을 진행했다. 사진=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 제공
사회복지법인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는 17일 지역 기업과 후원금 기탁식 및 후원협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톨릭사회복지회는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관에서 '주식회사 8282대리운전'과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문화 실천과 사회공헌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 오던 8282대리운전 황선용 대표는 대전가톨릭농수산물지원센터에 푸드뱅크 차량구입 후원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또 이날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는 자동차 1급 정비업체인 주식회사 태양아트와 후원 협약을 맺었다. 태양아트는 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사회복지시설 차량을 대상으로 월 1회 한 대씩 지정해 차량 도색 및 랩핑 등의 서비스를 기부 하기로 했다.

태양아트 김진덕 대표는 2007년부터 대전가톨릭농수산물지원센터와 개별적인 후원협약을 맺고 도색 및 경정비 등의 지속적인 후원을 해 온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 및 충남지역 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사회복지시설에 재능기부 영역을 확대하기로 했다.

대전가톨릭농수산물지원센터는 전국 최초로 공영시장인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내에 2007년 3월 8일 설립된 푸드뱅크 시설이다. 이곳은 시장 내에서 발생한 잉여 농수산물 등을 수집하여 대전광역시 내 무료급식소를 포함한 60여 개 사회복지시설에 잉여 농수산물을 무료로 공급하고 있다. 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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