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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검정고시 23명 합격

2018-05-17기사 편집 2018-05-17 15: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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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박주영)은 2018년 제1회 검정고시에 28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응시해 중졸 4명, 고졸 19명이 합격했다고 17일 밝혔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복귀와 사회진입을 돕기 위해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대비반 '스마트교실'을 운영했다.

최모(17) 양은 "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합격의 기쁨을 전했다.

한편 2015년 5월 개소한 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여성가족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지원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상담, 문화체험, 교육지원, 직업체험, 취업지원, 자립지원 등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정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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