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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후보 부부 '세계 부부의날 올해의 구청장 부부상'

2018-05-16기사 편집 2018-05-16 16: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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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대전 서구 제공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부부가 2018 세계 부부의 날 국회 기념식에서 올해의 구청장 부부상을 받았다.

장 후보와 배우자 나영순 씨는 16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부부상을 수상했다.

1977년 결혼한 장 후보 부부는 지난 40여 년 동안 고난을 믿고 의지하며 헤쳐나가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을 제안해 부부가 솔선수범한 공로 등을 인정받았다.

세계부부의날위원회는 "장 후보 부부는 성실하고 모범적인 공직·사회생활은 물론이고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한 올바른 부부상 정립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세계부부의날은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궈가자는 취지로 '둘이(2) 하나(1)' 된다는 의미로 5월 21일을 '세계부부의날'로 제정, 매년 국회에서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김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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