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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 품바축제 관광객 맞이 최종점검 실시

2018-05-16기사 편집 2018-05-16 15: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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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음성군은 제19회 음성품바축제'의 안전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음성군수 권한대행 고근석 부군수 주재로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음성예총 관계자, 분야별 대표자와 최종점검 및 소통 회의를 가졌다. 사진은 지난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음성읍 일원에서 품바길놀이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사진=음성군 제공
[음성]음성군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제19회 음성품바축제'의 안전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음성군수 권한대행 고근석 부군수 주재로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음성예총 관계자, 분야별 대표자와 최종점검 및 소통 회의를 가졌다.

이날 관계자 회의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자원봉사 활동, 교통 통제, 행사장내 바가지요금 단속, 소매치기 단속, 긴급 환자 대비 구조·구급 활동, 기타 안전사고 대비 등 분야별로 최종 점검이 있었다.

또한, 군청과 읍·면 공무원들도 축제기간 동안에는 모두 흥에 취할 수 있도록 품바의상 착용과 페이스페인트 등 함께 축제 속으로 녹여 들도록 지시했으며 지역주민들과 관광객 그리고 공무원 모두 하나가 돼 성공적인 축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고근석 음성군수 권한대행은 "음성 품바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만들 계획"이라며 "전 군민들이 품바축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일탈할 것과", "음성 품바축제를 통해 모든 자원봉사자와 기관사회단체 그리고 군민들의 화합의 장으로 승화시켜 음성 지역을 전국에 알리고 품바축제가 유망축제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혔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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