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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가족회사 협약

2018-05-16기사 편집 2018-05-16 11: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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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와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이사 강덕영)가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하고 취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마련해나가기로 했다. 사진 왼쪽부터 환경보건과 교수 백경렬, 전무이사 조진호, 충남도립대총장 허재영, 총무부장 이건우, 대학일자리센터장 양승일, 대학일자리센터 직원 이경화. 사진=충남도립대학교 제공
[청양]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와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이사 강덕영)은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하고 취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 마련에 나섰다.

산학교류를 통한 현장중심의 교육 기반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한 이번 협약으로 충남도립대는 환경보건과 등 재학생을 중심으로 △방학 중 현장실습 △산업체 견학지원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교육과정 참여 등을 지원한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는 제약기업으로서 기업의 사회 기여라는 이미지를 제고하는 기회를 갖게 됐다.

이와함께 양 기관은 앞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 및 지역의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는 등 지식·정보교류를 통한 산학협력의 기회를 더욱 확충하기로 했다.

허재영 총장은 "지난해 다수 학생의 대기업 입사는 목표 산업 및 기업을 결정한 이후 대학차원의 맞춤형 지원이 성공요인으로 분석된다"며 "앞으로도 대학일자리센터와 지역 유관기업과 지속적인 협업 프로세스를 구축해 산업 수요와 구직자의 역량을 매칭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박대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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