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천재 발명왕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험

2018-05-03 기사
편집 2018-05-03 12:11:40
 서지영 기자
 

대전일보 > 연예 > 영화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레오나르도 다 빈치

첨부사진1

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유년 시절 이야기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애니메이션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최고의 천재 발명가이자 예술가, 모험가로 손꼽히는 역사적 인물을 기반으로 상상력을 더해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이다.

먼 옛날 바닷 속에 풍덩 빠져버렸다는 보물에 대한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된 천재 발명가 '레오'와 친구들은 레오의 기발한 발명품을 이용해 보물을 찾아 몬테크리스토섬으로 떠난다. 하지만 보물을 노리는 무시무시한 해적단이 나타나 방해를 하기 시작하고, 하늘과 바다를 넘나들며 해적에 맞서 싸우는 스펙터클한 액션이 펼쳐진다.

또 500년 전 위대한 천재의 유년 시절에 대한 기발하고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는 실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발명품인 잠수복, 통나무 수레, 행글라이더 등이 등장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실제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태어나고 자란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풍광을 담은 아름다운 배경은 관객을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게 만들며 생생함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개성 있는 캐릭터와 상황에 어울리는 다이내믹한 사운드 트랙까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지영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