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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제2뿌리공원 조성사업 행안부 중투심 통과

2018-04-17기사 편집 2018-04-17 17: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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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는 '제2뿌리공원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구 사정동 산 65-3번지, 36만 1459㎡ 부지를 활용한 제2뿌리공원 조성을 골자로 한다.

여기에 구는 2021년까지 기존 뿌리공원은 물론 유스호스텔, 가족놀이터, 연결도로 및 주차장 등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사업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제2뿌리공원 조성사업은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 국가용역계획에 거점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박용갑 청장은 "향후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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