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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충남도당 천안시장 등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

2018-04-17기사 편집 2018-04-17 16:57:44

대전일보 > 정치 > 2018 6·13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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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기초단체장 후보를 의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당 충남도당에 따르면 이날 확정된 기초단체장은 천안시장 후보로 선출된 박상돈 전 의원과 논산시장 후보 백성현 전 주택관리공단 사장, 계룡시장 후보 이응우 배재대 객원교수, 금산군수 후보 이상헌 금산군의회의장 등이다. 또 현직인 이석화 청양군수와 한상기 태안군수도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한국당은 또 4곳의 광역의원 후보자도 선출했다. 이번에 확정된 광역의원 후보자는 공주 1선거구에 임남규 바르게살기위원회 공주시 부회장과 보령 1선거구 편삼범 전 보령시의원, 서산 2선거구 김종필 충남도의원, 논산 1선거구 송덕빈 전 논산시의회 의장 등이다.

한국당 충남도당은 복수로 후보를 신청한 천안시장 등 6곳의 기초단체장의 경우 여론조사 결과와 경선 등을 통해 후보자를 확정했으며 광역의원 후보자 역시 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선출했다. 앞서 충남도당은 오시덕 공주시장과 김동일 보령시장, 황선봉 예산군수, 노박래 서천구수 등 4명의 현직 시장과 군수를 단수후보로 확정했다. 인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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