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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리얼 버라이어티 도전…30일 첫 방송

2018-04-17기사 편집 2018-04-17 14: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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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라이브·네이버TV '동방신기의 72시간'

동방신기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리얼 버라이어티에 도전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0일 오전 11시 동방신기의 이색 직업체험기 '동방신기의 72시간'이 네이버 V라이브와 네이버TV에 첫 방송된다고 17일 밝혔다.

'동방신기의 72시간'은 유노윤호(본명 정윤호·32)와 최강창민(본명 심창민·30)이 가수라는 본분을 내려놓고 꿈꿔왔던 직업에 도전하는 모습을 그려낸다.

유노윤호는 유치원 선생님으로 변신해 아이들과 놀아주고, 뽀로로 이름표를 단 채 신곡 '운명'(The chance of love)에 맞춰 춤춘다.

최강창민은 셰프를 꿈꾸며 레스토랑에 입성하지만 기대와 달리 최현석 셰프의 조수가 돼 고생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동방신기의 72시간'은 5월 7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XtvN에서도 방영된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