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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신생기획사로 이적…"트로트 가수 도전"

2018-04-17기사 편집 2018-04-17 11: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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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양동근(39)이 신생 기획사에 둥지를 틀고 트로트에 도전했다.

조엔터테인먼트는 새 둥지로 이적한 양동근이 최근 디지털 싱글 '사랑의 택배'를 내고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고 17일 밝혔다.

'사랑의 택배'는 양동근이 최근 방송된 KBS 2TV '건반위의 하이에나'를 통해 발표한 음원이다. 그는 후배 가수 홍진영에게 트로트 창법을 배우고 EDM(일렉트로닉댄스뮤직)과 힙합, 트로트가 접목된 장르를 선보이며 의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조엔터테인먼트에는 SBS TV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한 계민아, SBS TV 'K팝 스타' 출신 에스더김 등이 소속돼 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