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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혁신센터, 도내 6차 산업 가공품 백화점 입점 결실

2018-04-17기사 편집 2018-04-17 10: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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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병우)의 충남도내 6차산업 우수경영체 신규 백화점 입점 지원이 결실을 거뒀다.

17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 따르면 금산흑삼, 예당식품, 밤뜨래 영농조합법인, 서산 천수만한과, 별식품, 함지박이 지난 13일부터 갤러리아 백화점 진주점에 입점해 판매를 시작했다.

이들 우수경영체의 백화점 입점은 충남지역 우수 6차산업 가공품의 판로 확대를 추진하는 충남센터의 노력과 우수 농특산물 판매를 통한 매출 신장이라는 갤러리아 백화점 진주점의 이해가 맞아 성사됐다. 경남 시민들에게는 평소 접하기 힘든 충남의 6차산업 생산품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보다 다양한 지원정책을 발굴해 충남의 6차산업 상품이 전국 각지에서 명품으로 인정받아 갤러리아 전 지점으로 판매 확대를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6차산업 판로 개척을 위해 한화 갤러리아와 협력해 아름드리 1, 2호점도 운영하고 있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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