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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충남 양계장·공장서 화재 잇따라

2018-04-17기사 편집 2018-04-17 09:34:06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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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충남 청양과 아산에서 양계장·공장 화재가 잇따랐다.

17일 오전 1시38분께 청양군 대치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양계장 내부 777.5㎡를 태우고 119소방대에 의해 50여분만에 꺼졌다.

닭 150여 마리가 불에 타 죽어 소방서 추산 4천6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앞서 16일 오후 11시 28분께 아산시 음봉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공장 내부 164㎡와 기계장치 등이 불에 타면서 5천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가 났다.

경찰은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