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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맹동면 주민자치위, 무궁화 심기로 나랑 사랑 다져

2018-04-16기사 편집 2018-04-16 15: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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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음성군 맹동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20여 명은 16일 맹동면사무소 주변에 무궁화 200주를 식재하고 박제욱(왼쪽)면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음성군 제공
[음성]음성군 맹동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태선)회원 20여 명은 16일 맹동면사무소 주변에 무궁화 200주를 식재했다.

김태선 위원장은 "따뜻한 봄날을 맞이해 주민자치위원회가 나서 무궁화 심기 행사를 한 것에 가슴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주민자치위원들이 나라사랑의 마음으로 무궁화를 심었듯이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과 화합에 우리 주민자치위원들이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제욱 맹동면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는 모습 자체가 더 아름답게 느껴진다"며 "주민들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더 자라날 수 있도록 공직자들도 행정적 지원에 정성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맹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맹동체육공원 청소에 팔을 걷고 나서는 등 이번 무궁화 심기와 함께 맹동면의 환경정화 및 주민화합에 적극 나서는 모범적인 단체로 꼽히고 있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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