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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중견·원로작가의 시선으로 현대미술의 흐름을 보다

2018-04-16기사 편집 2018-04-16 14: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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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전미술제-'대전미술을 만나다' 21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 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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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전미술제가 오는 21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 1전시실부터 8전시실까지 전관에서 13일 동안 진행된다.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250여명의 전문 작가들과 각 대학별로 추천받은 지역의 신진작가 23명이 함께 전시에 참여한다. 대전미술협회의 기획전으로 예술은 무엇이고 예술이 나아가야하는 방향은 무엇인지 등 예술가의 역할론에 대해서도 서로 간 고찰해 볼 수 있는 장이다.

대전미술제는 지역의 신진작가에서부터 중견작가, 원로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대전미술의 비전을 제시하고 미술문화의 저변확대에 앞장서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를 통해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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