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더불어민주당 서천지역 예비후보자 12명 원팀 선언

2018-04-16기사 편집 2018-04-16 13:52:55

대전일보 > 정치 > 2018 6·13 지방선거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
[서천]더불어민주당 서천지역 예비후보자 12명이 6·1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하나로 뭉쳤다.

16일 서천군수 예비후보 3명을 비롯한 도의원(2명), 군의원(7명) 예비후보자들은 서천 문예의전당에서 '원 팀' 서약식을 갖고, 치열하되 공명정대한 경쟁으로 아름다운 경선을 치르기로 약속했다.

이날 '원 팀' 협약식에서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경쟁, 상대 후보 비방 및 공격 배격 △경선과 공천 결과 승복, 본선 승리를 위한 합심과 단결 △후보결정 시 '원 팀' 선언, 지방정권 교체 등의 실천을 공동 서약하고 결의했다.

특히 12명의 예비후보자들은 이러한 실천 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지역위원회에서 당원자격을 제명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약속했다.

이번 '원 팀' 선언은 박노찬, 유승광, 조이환 서천군수 예비후보들이 뜻을 같이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병용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병용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