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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보부상 공문제·제16회 홍산대첩문화제 성료

2018-04-16기사 편집 2018-04-16 13: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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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2018 보부상 공문제와 제16회 홍산대첩 문화제가 성료됐다.

홍산면 홍산동헌과 시가지 일원에서 열린 올해 행사는 보부상 공문제와 홍산대첩 문화제를 홍산문화보존회(회장 이정구)라는 통합기구를 만들어 보다 다양한 행사를 내실 있게 추진해 호응을 얻었다.

'홍산대첩학술토론회', 홍산대첩제례, 보부상 공문제를 비롯해 줄타기, 사물놀이, 판소리, 장문놀이, 비나리, 판굿, 회심곡, 다듬이 소리, 민요, 건강체조, 노인대학 합창, 풍물단 승무북과 짝쇄, 동동구리모와 타령, 멋진걸스 공연, 충남국악단 공연 등 다채롭고 신명나는 행사가 주민과 관광객들의 흥을 돋웠다.

이정구 홍산문화보존회 회장은 "우리 지역만의 역사와 문화는 어느 지역에도 뒤지지 않고 그 속에 있는 사람들의 끼와 능력도 대단하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자연스럽게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 및 역사문화지역이 될 수 있도록 지역민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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