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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에게 발로 뛰는 세정홍보 펼쳐"

2018-04-15기사 편집 2018-04-15 16: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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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하천마라톤] 우수단체-대전지방국세청

첨부사진115일 열린 3대 하천 마라톤대회에 대전지방국세청 직원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대회 시작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전지방국세청 제공
"화창한 봄날, 청렴한 발걸음 내딛겠습니다."

대전지방국세청은 3대 하천 마라톤대회에 150여명이 참가해 열띤 레이스를 벌였다. 양병수 대전국세청장이 직접 5㎞코스에 참가하는 한편 이상철 북대전세무서장, 한인철 서산세무서장 등도 참가해 대전국세청 마라톤동호회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힘찬 발걸음을 디뎠다. 이날 대전국세청은 '발로 뛰는 세정홍보'를 벌이기도 했다. 행사 이전부터 곳곳에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 종합소득세 신고, 근로장려금 신청 등 세정 홍보 현수막을 내걸었으며, 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에게는 홍보용 물티슈, 볼펜 등을 나눠줬다. 대회 참가자들 또한 홍보문구가 새겨 있는 어깨띠를 두르고 세정홍보에 힘썼다.

신현국 대전국세청 행정팀장은 "대전국세청은 매년 최대 인원이 참가해 마라톤대회의 열기를 지피고 있다"며 "뿐만 아니라 직장동료들과 함께 달리며 건강을 챙길 수 있어 좋았고 대전시민들에게는 세정홍보를 더욱 적극적으로 펼칠 수 있어 일거양득의 대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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