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 유성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대상 45개 단체 선정

2018-04-01기사 편집 2018-04-01 11:27:03      박영문 기자 etouch84@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행정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대전 유성구는 '2018년 유성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대상으로 45개 단체를 선정하고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까지 공동주택만 대상이었던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올해 일반지역 및 5인 이상 주민모임·단체 대상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그 결과,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총 80여 개 단체가 공모에 접수했다.

최종 선정된 45개 단체에는 초기 씨앗사업으로 30개 단체 각 100만 원, 줄기사업 12개 단체 각 250만-300만 원, 연합사업 1개 단체 500만 원, 기획공모 2개 단체 각 500만 원 등을 지원한다.구 관계자는 "주민 간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주민주도로 소통의 장을 마련, 생기 가득한 마을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영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영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