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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보이지 않아도 달린다…설원 질주하는 최보규

2018-03-13기사 편집 2018-03-13 17:12:34

대전일보 > 스포츠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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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강원도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패럴림픽 장애인바이애슬론 남자 12.5㎞ 시각장애 경기에서 한국 최보규(왼쪽)가 가이드 러너 김현우의 도움을 받으며 언덕을 오르고 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