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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대전광역자활센터, 긴급아동 지원 등 협약

2018-03-13기사 편집 2018-03-13 16: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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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가 13일 대전광역자활센터에서 지역 취약가정과 긴급지원 아동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실시했다. 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는 13일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광역자활센터에서 지역 취약가정과 긴급지원 아동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실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전지역 아동(만 18세 미만)들의 성장, 발달을 위한 정보 제공, 업무 협력 강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박미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광역자활센터와 도움이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며 행복한 삶을 가꾸어 가는데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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