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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세계 랭킹 유소연 3위, 박성현 4위 '자리바꿈'

2018-03-06 기사
편집 2018-03-06 1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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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유소연(28)이 3위로 한 계단 상승하면서 박성현(25)과 자리를 맞바꿨다.

5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4위였던 유소연은 한 계단 오른 3위가 됐고 박성현은 3위에서 4위로 순위가 소폭 하락했다.

두 선수는 지난해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선수들이다.

현재 세계 1위 자리는 지난해 11월부터 펑산산(중국)이 지키고 있다. 2위는 렉시 톰프슨(미국)이다.

10위 안에는 유소연, 박성현 외에 김인경(30)이 6위, 전인지(24) 8위, 최혜진(19) 10위 등 한국 선수 5명이 포진했다.

4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미셸 위(미국)는 지난주 26위에서 14위로 껑충 뛰었다.

또 역시 4일 막을 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18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를 제패한 이민영(26)은 39위에서 34위로 순위가 올랐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