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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주택서 불…70대 아내 숨지고, 남편 다쳐

2018-02-15기사 편집 2018-02-15 09: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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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불길 휩싸인 주택 [괴산소방서 제공=연합뉴스]
15일 오전 5시 40분께 충북 괴산군 괴산읍 A(82)씨 집에서 불이 나 부인 B(76)씨가 숨졌다. A씨도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60여㎡ 규모의 주택과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옆집에서 불길이 치솟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는 이웃 주민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