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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설명절 특별경계근무 돌입

2018-02-13기사 편집 2018-02-13 14: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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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계룡소방서(서장 이종하)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9일까지 대형화재 및 재난에 대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각종 재난사고에 신속 대응하기 위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95여 명을 비롯한 소방차·구급차 등 14대가 동원된다.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대기근무 및 초기대응체계 구축, 화재 취약대상 예방활동 강화, 긴급대응태세 확립 및 생활안전서비스 강화 등이며 다중운집지역에 대한 긴급출동태세는 물론 폭설 등 자연 재난 대비 대응태세 확립 및 생활 민원 안전조치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이종하 계룡소방서장은 "계룡시민의 안전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위해 선제적 대응과 사전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시민들 스스로가 화재에 경각심을 갖고 안전사고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 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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