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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부여지사, 자매결연 보육원 아동 전기안전교육

2018-02-13기사 편집 2018-02-13 14: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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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한국전력 부여지사 사회봉사단(단장 김동식 지사장)은 설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부여 석성면에 위치한 "삼신보육원"을 방문해 방학을 맞은 초·중등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전기안전교육 및 생필품, L자파일 전달, 핫도그 파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삼신보육원은 80여명의 아이들이 거주하는 부여군의 대표적인 아동양육시설로서 부여지사와 '12년 2월에 자매결연을 맺어 후원하고 있다.

매월 전 직원 급여공제를 통해 지난해 402만원을 비롯해 지금까지 2,200여만원의 학습지를 후원하고 있다.

김동식 지사장은 "한전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 및 고객감동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전 부여지사 사회봉사단은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복지시설 정기후원, 사랑의 김장·연탄 나누기, 다문화가정 꽃꽂이 봉사 등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고 있다. 한남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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